마윤숙 사범님과 Maria Sofia Zenone, Jun Lancini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7월 20일
- 1분 분량
멀리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귀한 발걸음을 해주신 마윤숙 사범님과 Maria Sofia Zenone, Jun Lancini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비록 몸은 멀리 떨어져 있지만, 검(劍)을 향한 열정과 교검지애(交劍知愛)의 마음 하나로 국경을 넘어 이렇게 함께 땀 흘리고 마주할 수 있어 더없이 영광스럽고 기쁜 시간이었습니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함께 나눈 깊은 대화와 따뜻한 웃음은 오래도록 마음속에 남을 것 같습니다.
마윤숙 사범님과 선수분들의 앞날에 늘 건강과 깊은 검운(劍運)이 함께하시기를 먼 곳에서 늘 응원하겠습니다.
조심히 돌아가시고, 다음에는 이탈리아에서 만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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