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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윤숙 사범님과 Maria Sofia Zenone, Jun Lancini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멀리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귀한 발걸음을 해주신 마윤숙 사범님과 Maria Sofia Zenone, Jun Lancini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비록 몸은 멀리 떨어져 있지만, 검(劍)을 향한 열정과 교검지애(交劍知愛)의 마음 하나로 국경을 넘어 이렇게 함께 땀 흘리고 마주할 수 있어 더없이 영광스럽고 기쁜 시간이었습니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함께 나눈 깊은 대화와 따뜻한 웃음은 오래도록 마음속에 남을 것 같습니다. 마윤숙 사범님과 선수분들의 앞날에 늘 건강과 깊은 검운(劍運)이 함께하시기를 먼 곳에서 늘 응원하겠습니다. 조심히 돌아가시고, 다음에는 이탈리아에서 만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이탈리아 #마윤숙 #진검재 #검도 #JunLanc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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