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한국사회인검도대회 2일차 후기
- 7월 15일
- 1분 분량
결과보다 빛났던 우리의 칼끝, 그리고 함께 흘린 땀방울!!
2026 한국사회인검도대회 2일차, 비록 16강이라는 문턱에서 아쉽게 멈춰 섰지만 우리가 보여준 열정은 그 누구보다 뜨거웠습니다.
매 순간 서로의 뒤를 든든하게 지켜주었던 김준현, 이창훈, 이승윤, 김종광 선수.
바쁜 일상 속에서도 검을 놓지 않고 호구를 쓰며 서로를 격려했던 그 시간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도전이 있었습니다.
경기 결과는 아쉬움으로 남을지라도, 함께 흘린 땀방울과 끈끈한 팀워크는 그 어떤 메달보다 값진 호구 속의 훈장입니다.
그리고 아낌없는 조언을 해주신 김정국 선생님, 김영규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진검재는 선생님의 말씀으로 생활체육검도의 면모를 지켜나가겠습니다.
패배에 고개 숙이지 않고, 오늘 부족했던 한 칼을 채우기 위해 우리는 내일 다시 도장으로 향합니다.
진검재 장년부 팀, 정말 자랑스럽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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